동대문 사입 실전 적응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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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쇼핑몰 창업 당시, 사입자금 100만 원을 갖고 시작했다는 낸시렐라 김나현 대표. 아직도 생생한 동대문 첫 방문 경험과 초보 창업자들을 위한 동대문 사입 실전 노하우를 전해왔습니다.

동대문에서 일반 소비자로 보이면 안 돼요

영수증을 뜻하는 장끼, 제품을 구매해놓고 나중에 물건을 받는 것을 뜻하는 미송과 같은 동대문 안에서만 쓰는 용어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이런 용어들을 집에서 공부도 하고 어떻게 하면 거래처분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 고민과 노력을 많이 했어요.

너무 무리수를 두지 마세요

거래처를 대할 때 너무 센 척 군다면 오히려 거부감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예의 있게 충분히 잘 얘기한다면 샘플도 주실 수 있을 거예요.

알짜 거래처 잡는 방법

처음부터 대량으로 사입할 수는 없잖아요. 적게 사입하더라도 신중하게 사입해야 해요.  판매가 증가될수록 거래처와 저와의 신뢰가 높아지기 때문에 초반의 재고 감수는 불가피한 부분이 있어요. 하지만 판매를 하다 보면 어떤 스타일이 많이 팔리는지 알게 되고 그럴수록 거래처도 범위도 좁힐 수 있으니 팔리는 상품들을 꼼꼼하게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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